신나게 놀던 아이가 이야기 한다

"엄마! 나 빨리 커 어른이 되고 싶어
그럼 혼자 살면서 내가 번 돈으로
사고 싶은거 다 살 수 있자나~"
.
.
.
딸아.....
내가 무얼 그리 안 사줬니?
무얼 그리 갖고 싶은거니?
그런데
세상은 그리 호락하지 않단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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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의 말 속에 뼈가 있다  (2) 2017.07.06
  1. 2017.08.13 19:37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2. 2018.05.29 18:18

    비밀댓글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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